2008년 08월 21일
좌파와 세계관
오래전에 누군가에게 이런말을 들었다.
'넌 아무리 아닌척해도 좌파야!'
당시 난 좌파라는 말의 의미를 잘 몰랐다(물론 지금도 잘 모른다). 그냥 느낌으로 주류가 아니라는 말인가하고 추측을 했을 뿐이다. 오늘 인터넷 서핑중에 발견한 그림을 보니 술자리에서 좌파로 지정된 일이 생각이 난다.

사실 당시 나에게 좌파라고 말했던 사람은 나의 캐릭터를 표현한 말일 것이다. 나와 겪어보고 생활해보고 좌파라는 느낌을 받아 그런 표현을 한 것이다. 사람이란 동물은 단정지어 표현할 수 없을만큼 다양하고 복잡한 성격을 갖고 있다. 그러나 누군가에게 불리어지고 또 누군가와 비교당하기 시작하면 묘한 반응이 생긴다. 누군가에게 불리어진 언어의 틀안에서 혹은 틀을 깨기 위해 행동하기 시작한다.
이름을 부르기 전에는 몸짓에 불과하고 이름을 부르면 꽃이되는 것. 사람은 재미있는 캐릭터다.
게임 세계관을 정리할 때 인물 기준으로 도식도를 한번쯤은 작성해본다. 위 그림처럼 이념적인 기준으로 분포도를 작성해본적은 없지만 말이다. 위 그림을 보니 이념을 기준으로 캐릭터 관계를 정리해보면 한결 깊이있는 캐릭터와 세계관이 잡힐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위 형식대로 한번 작성해봐야겠다.
'넌 아무리 아닌척해도 좌파야!'
당시 난 좌파라는 말의 의미를 잘 몰랐다(물론 지금도 잘 모른다). 그냥 느낌으로 주류가 아니라는 말인가하고 추측을 했을 뿐이다. 오늘 인터넷 서핑중에 발견한 그림을 보니 술자리에서 좌파로 지정된 일이 생각이 난다.

사실 당시 나에게 좌파라고 말했던 사람은 나의 캐릭터를 표현한 말일 것이다. 나와 겪어보고 생활해보고 좌파라는 느낌을 받아 그런 표현을 한 것이다. 사람이란 동물은 단정지어 표현할 수 없을만큼 다양하고 복잡한 성격을 갖고 있다. 그러나 누군가에게 불리어지고 또 누군가와 비교당하기 시작하면 묘한 반응이 생긴다. 누군가에게 불리어진 언어의 틀안에서 혹은 틀을 깨기 위해 행동하기 시작한다.
이름을 부르기 전에는 몸짓에 불과하고 이름을 부르면 꽃이되는 것. 사람은 재미있는 캐릭터다.
게임 세계관을 정리할 때 인물 기준으로 도식도를 한번쯤은 작성해본다. 위 그림처럼 이념적인 기준으로 분포도를 작성해본적은 없지만 말이다. 위 그림을 보니 이념을 기준으로 캐릭터 관계를 정리해보면 한결 깊이있는 캐릭터와 세계관이 잡힐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위 형식대로 한번 작성해봐야겠다.
# by | 2008/08/21 01:12 | 게임을 만들면서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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