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리의 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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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산 병원이라고 하니 내일 회사 마치고 찾아가야겠다.

본명이 박금이셨구나...

by 도2008 | 2008/05/06 00:47 | 3식구사는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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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도2008 at 2008/05/07 20:01
집사람이 국화꽃 한 송이를 올리고 나는 규민이를 안고 먼발치에서 구경했다. 김지하씨의 늙어버린 모습이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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