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을 자산으로 만드는 것은 문서화

국내 IT 업계 중에서 경험을 문서화 하는데 강한 업체중 하나는 NHN이다

NHN은 IT업체중에서는 한국에서 둘째라고 하면 항의할지도 모르는 회사다.

NHN과는 두번의 작업을 한 적이 있다.

공교롭게 이번에도 작업을 진행하고 있어 세번째 작업을 하고 있다.

예전에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NHN과 현재 프로젝트를 진행중인 NHN은 무엇이 달라졌을까?


정답은....

문서가 달라졌다.
문서의 내용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다만 문서의 표현방식이 발전되고 일관된 흐름이 구체화되었을 뿐이다.


여기서 억지스러운 결론 하나.

문서화를 잘하는 업체는 자산이 증가한다.


그래서 나의 자산을 늘리기 위해 문서화를 열심히 하고 있다.
그런데 작성하는 문서보다 작성해야할 문서가 더 많아서 고민이다.

이왕이면 문서를 작성하면서 회사에 도움이 되고 또 나에게 도움이 되야 할텐데
그래야 나의 경험이 문서화가 되고 또 그것이 자산으로 변할텐데 말이다.

현재 그러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오늘도 문서를 작성하고 있다.

나의 자산을 몇천배로 증가시켜줄 것으로 기대하면서 말이다.


by 도2008 | 2008/09/28 23:10 | 게임제작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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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언더보이 at 2008/09/28 23:40
몇천배라니 대단하십니다. ^^
Commented by 도2008 at 2008/09/29 14:07
앗!! 그냥 많이라는 의미입니다. 아시면서요. ㅋㅋ
1억으로 계산해도 몇천배면... 즐겁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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