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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세스_온라인 게임 수출

오래전에 프로세스 준비프로세스 운영에 대해 정리했던 적이 있다.

해외에 게임을 수출하려면 무엇을 준비해야하나?

흔히 현지화 작업이라고 하는 것은 번역 작업부터 시작한다.

- 게임 내 텍스트 번역
- UI 수정
- 현지 언어 음성 녹음
- 동영상 리소스 수정
- 현지화 기능 구현
- 현지 환경 테스트
- 최종 빌드 테스트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수십가지가 있겠지만 크게 생각나는 것은 이정도다.

한국에서 서비스 중인 게임이라면 4개월에서 6개월은 일정을 갖고 시작하는 것이 좋겠다.

두 세번 써보면서 수출에 관련된 내용을 정리해봐야지.





by 코믹도 | 2009/09/07 16:04 | 게임제작 | 트랙백 | 덧글(0)

프로세스-온라인 게임 운영

운영단계를 정리하다보니
지난번 준비단계보다 그다지 적을게 없다.

운영단계(라이브)에서는 이론보다는 실제 발생하는 사건사고 처리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문서로 흐름을 정리한다는게 무의미 할 수 있다.

그.러.나

한 번 정리해두면 다른 용도로 변이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마무리를 해봐야겠다.

운영편 역시 개발사와 퍼블리셔가 해야 할 것으로 구분한다.
운영편은 4스텝으로 분리가 되는데
각각의 스텝은 전후 스텝과 동시 진행된다.
운영편의 전체적인 흐름을 알게된다고 해도

준비단계에서 계획하고 예측했던 것의 실제 상황에서 오차가 발생 한다.
이를 실시간으로 대처하는 능력이 중요하겠다.
대처능력이란 타사게임을 통해서 미리 자료를 준비하고
자사가 계획한 것들에 관해서 구체화 및 담당자를 미리 선임해놓는다면
조금은 도움이 되겠다.

위 스텝들 업데이트 계획, 유료화, 통계를 근거로 한 계획변경, 이벤트 등
중요도가 떨어지는 것은 하나도 없다.

위 계획들은 모두 CBT 때 방향과 계획이 서 있는 상태가 정상적인 상황이라 하겠다.

운영단계는 돈이 들어오면 무조건 즐겁다.

by 도2008 | 2008/03/01 01:12 | 게임제작 | 트랙백 | 핑백(1) | 덧글(0)

프로세스 - 온라인 게임 준비

회사에서 일을 하다보면 다른 부서 다른 업체 그리고 다른 사람들과 일을 한다.

모두 일을 잘한다고 하는 사람들이고
모두 프로의식이 있는 사람들이다.

그런데 일정은 늦어지고
서로 합의(공유) 했던 내용들은 상이하게 해석하고 있고

이런 문제는 어느 업종이던 혹은 어떤 관계이던 비슷하게 발생하는거 같다.

온라인 게임을 준비하는 과정을 흐름으로 작성해봤다.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고 공유하면 좀 매끄러워 지지 않을까?

준비단계에 관한 기본 개념은 다음과 같이 정리가 된다.

준비편은 개발사가 해야 할 것과 퍼블리셔가 해야 할 것으로 구분
(온라인 게임의 경우 개발사와 퍼블리셔가 분리되는 경우가 많으니까).

준비편은 3스텝으로 분리. 각각의 스텝은 다음 스텝을 원활히 하기 위한 사전 준비 단계.

초반에는 문서의 깐깐함을 유지하는 것이 핵심.
중반에는 서로 다른 회사의 시스템을 공유한 것을 확인하고 인정하는 것이 핵심.
후반에는 실무 작업의 호흡과 스타일을 파악하는 것이 핵심.

이런 긴 흐름속에 매일 매일 OPPM으로 확인 및 제어가 되지만
느려지는 곳. 막혀있는 곳은 history를 남겨두는 것이 좋겠다.

최근에 wiki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 용도로 아주 제격이더라.

오늘은 준비편을 해봤으니 다음에는 게임이 서비스 중인 상태...
음.. 운영편이 될라나.
운영편을 정리해봐야겠다.

by 도2008 | 2008/02/25 01:18 | 게임제작 | 트랙백 | 핑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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